우리가 일하는 방식
대행사가 아니라, 인프라를 가진 파트너입니다.
인프라를 직접 소유합니다
촬영팀·스튜디오·모델·인플루언서·자사 매체를 외주가 아닌 자산으로 보유합니다. 그래서 속도와 품질, 비용을 우리가 통제합니다.
한국·중국·글로벌 사이를 잇습니다
언어·규제·관행의 격차를 메우는 실행 파트너로서 한국에서 해야 할 일을 대신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성과에 함께 걸립니다
고정비 부담을 낮추고 성과에 연동하는 구조로, 파트너의 결과가 곧 우리의 결과가 되게 설계합니다.
사업부
여섯 개의 사업부, 하나의 인프라.
제작 인프라(BU1)가 기반이 되고, 수요를 연결하는 사업부들이 그 위에서 움직입니다.
- Production & MCN & Casting프로덕션 & MCN & 섭외촬영·모델·인플루언서·스튜디오를 하나의 실행 유닛으로.
- Korea–China Bridge한중 브릿지중국 기관·에이전시·브랜드가 한국에서 하려는 일을 대신 설계·실행하는 창구.
- Commerce & Beauty Community커머스 & 뷰티 커뮤니티자사 매체 트래픽과 뷰티 커뮤니티로 커머스·브랜드 성과를 만듭니다.
- Korea Market Entry글로벌 브랜드 한국 진출시장 진단부터 법무·결제·유통·마케팅·현지화까지, 한 계약으로.
- Travel & Hainan트래블 & 하이난불편을 제거한 동선으로 설계하는 여행, 랜드마크 상권 F&B 파트너십.
- Medical Partnership메디컬 파트너십병원의 중국 고객 대상 마케팅·운영 파트너.
왜 BuildNFlow인가
일반 대행과 다른 세 가지.
| 항목 | 일반 대행 | BuildNFlow |
|---|---|---|
| 제작 자원 | 건별 외주 섭외 | 보유한 팀·스튜디오·계정으로 즉시 투입 |
| 해외 연결 | 통역·현지 대행 재하청 | 한국·중국·글로벌 채널을 직접 운영 |
| 비용 구조 | 고정 수수료 | 성과 연동 옵션으로 리스크 분담 |
인사이트
현장에서 배운 것을 씁니다.
해외 브랜드가 한국 진출에서 가장 자주 놓치는 네 가지
제품과 예산이 준비돼도 한국에서 막히는 지점은 대개 같습니다. 카카오톡 채널, 간편결제, 커뮤니티 여론, 기사 신뢰도 — 네 가지를 먼저 점검하세요.
재촬영이 없는 제작 인프라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제작비를 올리는 것은 촬영 그 자체가 아니라 다시 찍는 일입니다. 모델·촬영팀·스튜디오·작가를 한 유닛으로 묶었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적었습니다.
중국 파트너와 일할 때 ‘창구’가 필요한 이유
중국 기관·에이전시와의 협업이 늘어지는 지점은 언어가 아니라 책임의 위치입니다. 한국 쪽에 하나의 창구를 두면 무엇이 정리되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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